2007/04/2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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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클레이로 뭘 만들고 있는 김단 옆에 붙어 만든 손가락 마디만한 탄빵. 이 작은 클레이 덩어리에서 온기를 느끼는 걸 보면 세상이 살아있되 죽은 사람들로 가득차긴 찬 모양이다. 그나저나, 눈알을 하얗게 칠하려다 말았으니 '덜탄빵'이라고 해야 하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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