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27 12:11
요 며칠 물리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안 좋기도 했지만, 오랜 만에 종이 지면에 글을 쓰려니 쉽지가 않다. 일정한 원고량, 일정한 마감일에 맞추는 일을 해본 게 언제인지 까마득하다. 그나마 다행인 건 그림을 유승하가 그린다는 것. 옛 씨네21 칼럼 대부분을 그가 그렸었다. 그림 작업을 위한 초고를 보내며 적었다. “얼마 만..ㅎㅎ” 유승하가 답했다. “슬슬.. 시작해볼까요.” 매주 한번이니 곧 적응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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