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04 17:13
아무개 방송국의 아무개 피디입니다.
안녕하세요.
저희가 올해의 시사 전망을 살펴보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습니다.
예..
김선생님의 인터뷰를 중심으로 가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작년쯤부터 뉴스나 신문 같은 걸 안 보고 삽니다.
특별한 이유라도 있으신가요?
글쎄요.. 하여튼 그러고 있습니다.

"경박함을 덜어내는 중"이라고 말하려다, 말았다.
2006/01/04 17:13 2006/01/0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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