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6 16:52
얼떨결에 후배 춤 공연의 사회를 맡게 되었다. 서정숙의 춤 미얄. 참여하는 춤꾼들은 기량도 빼어나고 의식도 남다른 사람들이라 꽤 볼 만한 공연이 될 것이다. 전석 초대(입장료를 받지 않는다는 말)이니 시간 나는 분들은 즐거운 발걸음으로 오시길. 20일(화) 7시 30분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2005/12/16 16:52 2005/12/1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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