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1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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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각 옆에 평화누리라는 게 생겼다. 이 공간과 관련한 경기문화재단이니 평화 심포지움이니 하는 것들의 속물 냄새가 꺼림칙하긴 하지만, 하여튼 앉아 있으면 바람이 솔솔 불고 시야가 트인 그런 공간이다. 사람이 많지 않은 게 특히 마음에 든다. 카페 ‘안녕’에 앉은 선태. 첫 장거리 라이딩을 거뜬히 해내는 중이다. 뒤로 보이는 게 '음악의 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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