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27 07:51
일주일에 한번 동네친구들과 마가복음을 공부하기로 했다. 내가 새로 다듬은(을) 마가복음을 텍스트로 하되 강의가 아니라 토론식으로 할 생각이다. 나로선 예수전의 집필을 위한 마무리 작업이기도 하다. 나는 그 책이 ‘동네사람들’에게 읽히길 바란다. 부디 그렇게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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