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02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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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고래 12호가 나왔다. 여느 달처럼 책이 납품되는 날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받고 보니 12호다. 열두 권의 고래를 만드느라 씌어진 ‘열두 권의 소설’ 이야기는 훗날 하기로 하고 그냥 흐뭇한 기분에 젖기로 한다. 조중사가 말했다. “나중에 우리 애가 커서, 아빤 왜 돈 못 벌었어? 물어도 할 말이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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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고래 12호 발행!!

    Tracked from Sleepiness in Chapel Hill 2004/09/02 13:12  삭제

    <DIV class=title><FONT face=굴림 color=#177fcd>이렇게 예쁜 그림이 표지에 실린 잡지. 아이와 어른이 모두 좋아하는 만화로 인권, 요리, 공작, 인

  2. Subject: 고래가그랬어

    Tracked from 앙겔루스 노부스 2004/09/02 14:30  삭제

    <FONT face=굴림>와이프가 아빠가 들려주는 태교동화를 주문했길래 잠시 읽어보았더니 참 내용이 맘에 안들다.</FONT> <FONT face=굴림>이 따위

  3. Subject: 열 두 번째 고래

    Tracked from hochan.NET 2004/09/02 16:35  삭제

    『고래가그랬어』12호가 나왔다. 옆에서 보고 있어도 흐뭇하다. 이 열 두 권 다 가지고 있다는 것도 뿌듯하다. 고래집 새로 만드는 거 도와야 하는데 맘뿐이다....

  4. Subject: 고래가 그랬어

    Tracked from musiki의 잡동사니 2004/09/09 13:55  삭제

    <IMG height=399 alt=040902.jpg src="/attach/pic/040902.jpg" width=490 border=0> <

  5. Subject: 20년만에 나왔다는 어린이 교양지

    Tracked from 하얀 이글루스 hayan egloos 2004/09/18 15:29  삭제

    소년중앙, 새소년, 어깨동무... 이런 잡지들이 어느새 사라졌다는 것을 오늘 깨달았다. 대신 보물섬, 점프 등등의 만화잡지만이 있을 뿐이다. 돈많이 버는 대형 언론기관들이 무슨 배짱으로 이?

  6. Subject: The general Car insurance

    Tracked from The general Car insurance 2014/06/14 04:2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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