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1 18:13
김경수가 유죄라고 생각하면서 유죄 판결에 대해선 이런저런 음모론을 제기하는 사람들은 자율적 시민이 아니라 정치 브로커에 가깝다.(안희정의 유죄 판결에 대해 그러는 경우는 아예 사람 취급을 말자.) 자율적 시민은 제가 속한 진영의 이념과 철학을 따르지만, 정치 브로커는 제가 속한 진영의 이해관계만 따른다. ‘정치 브로커가 되어버린 시민들’은 입버릇처럼 적폐청산을 외친다. 그러나 그들은 한국 정치의 가장 심각한 적폐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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