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1 00:23
예수와 맑스는 의외로 비슷한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중 하나는 새로운 사회는 없던 게 생겨나는 게 아니라
지금 사회가 그 씨앗을 품고 있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삶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내 안의 씨앗이 드러나는 새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2019/01/01 00:23 2019/01/01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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