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9 19:47
공지까지 할 일인가 싶었는데 아무래도 도리가 아니다 싶군요. 혁명은 안단테로 칼럼을 마쳤습니다. 4년 동안 어설픈 글 늘 읽어 주신 분들께 인사드립니다. 참 고맙습니다. 충전이 필요한 시기이고 당분간 기고 활동은 쉴 생각입니다.
2016/12/29 19:47 2016/12/29 19:47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