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6 20:47
세습이 아니었다면 총수는커녕 입사도 어려웠을, 국가 독점 자본주의의 끝판 사회가 아니었다면 진즉 폐업하고도 남았을 인간들의 못나디 못난 언변을 보며 새삼스레 생각했다. 아이들이 나쁘지 않은 인간으로 자라도록 도와야 한다. 고래 페이스북 소개말을 다듬었다.

'스스로 생각하는 힘, 동무와 함께 하는 마음'
어린이 민주주의학교 <고래가그랬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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