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2 19:02
전에 한 인터뷰에서 체벌을 사랑의 매라고 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묻기에 "사랑하면 때리지 말아야죠."라고 답한 기억이 난다. 요즘엔 이 말이 하고 싶다. '미안하면 사과해야지.' 이놈의 사회엔 흔쾌히 정당하게 사과부터 할 줄 아는 인간을 찾기가 너무 어렵다. 사적인 차원이든 공적인 차원이든.
2016/10/22 19:02 2016/10/22 19:02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