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02 11:16
평소 한국 정치에 별 관심이 없는 친구가 이정현 단식이야기를 꺼낸다. 정치적 단식은 권력에 저항하는 약자의 권리인데, 이정현은 권력의 핵심이니 이런 황당한 경우는 없다는 것이다. 친구는 이어 말하길 그냥 계속 하다 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했다. 맞다. 이정현이 제 단식의 진지함을 인정받을 유일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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