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1 13:39
인터넷 기사의 댓글은 여론을 엿볼 수 있는 용이한 참고이긴 하지만, 여론 자체 혹은 여론의 표본으로 받아들이면 곤란하다. 모든 사람이 댓글을 다는 게 아니며, '댓글을 즐겨 다는 유형의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들 역시 댓글을 달 땐 (멀쩡한 사람이 예비군복만 입으면 달라지듯) 평소보다 덜 신중해지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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