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7/13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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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히 15년 만에 손글씨 편지를 썼다.
컴퓨터로 편지글을 만든 다음, 화면을 베껴 적는 방식으로.
손가락이 많이 아팠다. 퇴화했다.
수신인은 권정생 선생님.
부칠지, 만나 뵐지, 만나 뵙고 편지를 전해 드릴지,
아직 정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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