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14 12:28
되도록 조화로운 섭생을 추구하되 채식주의자가 될 생각은 없다. 그러나 갈수록 정신의 채식은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감정의 속도와 소통의 무늬에서. 정신의 채식주의자로 사는 걸 더 미루지 않기로.
2014/08/14 12:28 2014/08/14 12:28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