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12 12:45
이석기와 30년에서 "사상의 자유가 어색하다면 신앙의 자유 차원으로라도"는 주사파에 대한 냉소와 경멸이 담긴 표현인데(너무 심한가 싶어 송고 직전에 뺄까 고민했을 만큼) 놀랍게도 주사파를 감싸는 표현으로 읽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바보들이 멀쩡하게 사회적 견해를 내고 토론에 참여한다는 건 매우 놀라운, 그래서 매우 슬픈 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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