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10 18:56
고래 만드는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은
뭐니뭐니 해도
아이가 고래를 기다린다는 전갈이다.ㅎ

방금 받은 메일.

"언제나 아이들의 눈높이에 바른 길을 열어주신
고래가 그랬어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얼마전 아들이 "아빠! 왜 고래가 그랬어 책이 안와?" 하더군요.
정기구독 기간이 끝난 줄도 모르고 있었나 봅니다.
정기구독이 끝난 다음호 부터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들이 하도 기다리고 궁금해 해서 부탁드립니다."

2013/07/10 18:56 2013/07/10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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