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5 10:11
“사자가 말할 수 있다 하더라도, 우리는 그를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라는 비트겐슈타인의 말이 생각나는 시절이다. ‘사자’를 ‘쥐’로 바꾸면 더욱 안성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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