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4 14:41

목수정 씨의 신간에 추천사를 쓰기로 했고 방금 교정지를 받았다. 제목은 <야성의 사랑학>이고 "한국남자들은 왜 더 이상 거리에서 여성들을 쫓지 않나"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그러게 말이야'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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