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6 01:17

형숙이가 경계도시2를 다 만들었는데 '우리 안'의 민감한 부분도 있고 해서 공개하기 전에 함께 보고 의견을 나누고 싶다고 한 게 한 게 언제더라. 흔쾌히 함께 할 일이었지만 이상하게 시간이 꼬여 보질 못했다. 하여튼 영화는 감독의 걱정과는 달리 영화제와 시사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호평을 받았고 몇개의 상도 받았다. 3월 18일 극장 개봉한다. 개봉 날 관객과의 대화에 이야기손님으로 가기로 했다. 그날 보고 그날 이야기를 하는 건 생구라가 될 테니 그 전 시사회에 꼭 가볼 생각이다. 본 사람들은 이구동성으로 잘 만들었다고 하던데.. 잘 만들었겠지, 홍형숙인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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