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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이 뭘 건네주곤 방으로 쏙 들어간다.
"뭐냐?"
"내가 만든 거야!"
콩알 두배 만한 초콜릿 네 개와 알록달록 꾸민 쪽지.
발렌타인데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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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종업식 후 소감

    Tracked from 서울비 2009/02/14 23:05  삭제

    HP Scanjet djf300 | 2009:02:14 18:09: 6 "준섭 생애 최고의 6반" 이 구호는 애초에 6반 애들의 창작으로서, "내 생애 최고의 담임" 따위의 구호에 대한 반어(反語)였다. 모자른 거 없고 자기 잘난 맛에 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