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0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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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여 권의 고래를 받아든 아이는 닌텐도를 받았을 때와는 다른 환호를 하더군요.”

얼마 전 받은 한 엄마의 편지. 고래는 처음부터 ‘몇 달 몇 년이 지나도 볼 만한 잡지’로 만들어졌다. 게다가 대부분의 꼭지가 연재물이다 보니 지난 호를 찾는 독자가 많다. 알라딘에서 지난 호와 최근호를 같이 팔고 있는 유일한 잡지이기도 하고, 아예 편지를 보낸 엄마처럼 지난 호 세트를 구입하는 경우도 많다. 지난 호 세트는 정가에서 30% 할인된 27만원인데, 규항넷 식구를 위한 작은 이벤트로 오늘부터 29일까지 20만원에 드린다. 연락처는 02 333 3075이고 ‘규항넷에서 봤다’고 하시면 된다. 아이에게 선물해도 좋고, 서민지역 공부방에 기증해서 여러 아이들이 함께 보도록 하는 것도 좋다. 고래에서 다 안내해드린다. (고래를 읽는 김단, 김건.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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