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19 11:59
편집부 선례한데 51호 진행을 두고 이메일로 몇 가지 지적을 했더니 자기 의견을 적은 후 맨 끝에 ‘그런데 책 나오고 회식 한번 안하고 지적만 하느냐’고 달았다. 백번 맞는 말이라 답장했다. “회식.. 그래 내가 잘못했군. 회식 추진! ㅎㅎ” 그 이야기를 들은 살구의 편지. “ㅋㅋ 선례씨가 말 한번 잘 꺼냈네요.^^” 그리고 살구에게서 이야기를 전해들은 상평(살구 남편). “집들이도 못했는데 분위기를 해치지 않는다면 제가 한번 내고 싶습니다.” 다시 내 답장. “분위기를 해치지만, 내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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