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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의 가장 급한 숙제 가운데 하나는 ‘고래를 알면 좋아할, 그런데 여전히 고래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고래를 알리는 일이다. 그런데 그게 쉬워 보이면서도 참 어렵고 전문적인 일이다. 달리 말하면 많은 돈이 들어가는 일이다. 고맙게도, 마커스의 윤선민 형이 도와주기로 했다. 그의 근사한 홈피 웍슬로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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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당신만 바라보며 천천히 걷는다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2009/01/25 01:26  삭제

    아주아주 오래 전, 내가 2002년인부터 지끔까지 꾸준히 들락거리던 개인 홈페이지 웍슬로(http://walkslow.com/)의 윤선민 군 드뎌 책을 발간했다. "당신만 바라보며 천천히 걷는다"는 그의 홈페이지 ?